2011 06 29 슈욜
Semester1을 끝내고 맞이하는 첫번째주
Publice Lib에 가서 한무더기 책을 빌려와 책상에 쌓아놓고
한동안은 걱정없음에 기뻐하고 있습니다.
작년에 오사카 여행이후로 왠지 아메리칸드림 처럼 니혼드림에 빠져 있네요
왠지 그곳에 사는 사람, 유학중이거나 살고 있는 사람들의 블로깅을 보면
푹 빠져서는 와 멋있다 대단하다를 연발하는중.
34살의 철없음이란.....
나이는 내가 봐도 어른이되고나 넘치는데
난 아직도 철이 없는건지 또다시 새로운 꿈으로 가득차는 나를 발견합니다.
즐겁기도 하고 걱정되기도 하고
남들 다 하는 노후, 결혼, 아이... 다 남의 일만 같으니..쩝
오늘은 좋은책들읽고 밀어둔 세금 관련 서류들 정리하고, 기타 줄갈아서 다시금 연습연습
뉴질랜드의 6월이 이제 끝나가네요.
하늘은 파랗고, 비는 아랑곳하지 않고 오고, 차가운 공기가 아 뉴질랜드의 겨울이 왔구나 느끼게 해줍니다.
Semester1을 끝내고 맞이하는 첫번째주
Publice Lib에 가서 한무더기 책을 빌려와 책상에 쌓아놓고
한동안은 걱정없음에 기뻐하고 있습니다.
작년에 오사카 여행이후로 왠지 아메리칸드림 처럼 니혼드림에 빠져 있네요
왠지 그곳에 사는 사람, 유학중이거나 살고 있는 사람들의 블로깅을 보면
푹 빠져서는 와 멋있다 대단하다를 연발하는중.
34살의 철없음이란.....
나이는 내가 봐도 어른이되고나 넘치는데
난 아직도 철이 없는건지 또다시 새로운 꿈으로 가득차는 나를 발견합니다.
즐겁기도 하고 걱정되기도 하고
남들 다 하는 노후, 결혼, 아이... 다 남의 일만 같으니..쩝
오늘은 좋은책들읽고 밀어둔 세금 관련 서류들 정리하고, 기타 줄갈아서 다시금 연습연습
뉴질랜드의 6월이 이제 끝나가네요.
하늘은 파랗고, 비는 아랑곳하지 않고 오고, 차가운 공기가 아 뉴질랜드의 겨울이 왔구나 느끼게 해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