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아주 오래전, 내게 처음으로 슬픈에 대해 생각하게 만들어준
만화 하록 선장의 한장면...
트럼펫을 연주하며 슬픔을 토해내던 모습
그모습이 서른을 넘기어 오며 내안에 남아 있었던가 보다.
슬픈 트럼펫소리에 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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